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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주 있는 경우는 소화불량 증상
    카테고리 없음 2021. 9. 13. 02:53

    밥만 먹으면 체하는 느낌이고 소화도 안 되고 가스가 차서 배가 아파요. 매일 소화불량을 앓으니 제대로 먹지 못해 삶의 질이 너무 떨어졌어요. 밀가루 음식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거나 먹는 것 자체가 무리일 정도인데 내시경 검사를 해봐야 눈에 보이는 건 없고 소화제로만 먹어요.

    만성적인 소화불량 증상을 가진 사람은 정말 많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원인도 모르고 치료방법도 없이 소화제만 먹고 속수무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원인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 기능적인 부분은 나타나거나 화상검사를 통해 알 수 없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자율신경, 상부소화기 등 신체 내부 기능을 검사할 수 있도록 한의학 진단으로 접근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만성 소화불량의 증상은?일반식도염이나 위염 등 그 외 특별한 질환은 없지만

    밥만 먹으면 소화가 안 된다 하시는 분들 식사 유무와 상관없이 배가 꼬르륵거려서 가스가 많이 차시는 분들 조금만 신경이 예민해지면 소화가 안 돼서 설사하시는 분들 명치나 갈비뼈가 가끔 아프시다 하시는 분들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는 원인은 단순히 음식물을 잘못 섭취한 것이 아니라 육안이나 영상검사 등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내부 기능상의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인체 소화기는 면역 체계와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근원을 해결하지 못하고 지속될 경우 소화 불량 증상이 지속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며 편두통, 수면장애, 현기증 등 다수의 만성 질환과 자율신경계 질환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기능성 소화 불량 증상을 진단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인체 소화기에는 각각 세부 기능이 있지만 그러나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부위까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즉, 위장 간담십이지장 중 어느 하나라도 기능이 약화되거나 과잉이 되면 상부 소화기 상호간의 불균형으로 인체에 들어온 음식물을 정상적으로 흡수 분해할 수 없게 되어 명치 아래 부위~배꼽 위 부위가 조금 과식하거나 신경 쓰이는 상태일 경우 막혀있는 체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소화흡수가 잘 되지 않아 음식물 노폐물과 가스독소가 체내에 계속 쌓이게 되고 대장기능까지 약화되어 가스가 많이 생성되어 배출이 어렵습니다.

    이로 인해 복부 팽만감이 발생하며 속이 더부룩하고 나중에 과민성장증후군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즉, 지속되는 기능성 소화불량을 고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원인에 대한 진단을 명확하게 해야 하고, 첫째, 타고난 체질에 따른 상부 소화기장부 기능과 균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자율 신경계 기능 진단도 동시에 선행하여 소화 흡수 분해 순환 면역 체계 기능을 정상화할 수 있게 함으로써 소화 불량 증상도 치료되고 재발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저희 반포본원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명확하게 진단하여 치료하기 쉽도록 자율신경기능검사, 항진검사, 기혈순환검사 등을 하며, 모든 부분은 데이터화하여 치료 전후에 비교하여 환자의 경과를 충분히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합니다.

    [3] Q&A 쓴 한약 못 먹는데 다른 처방 있나요?

    한약재가 쓴 것은 아니지만 쓴 한약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쓴맛 때문에 치료가 어려운 분이나 소아의 경우에는 증류탕전법으로 조제할 수 있으며 알약으로 보조치료도 가능합니다.

     

    아이가 저를 닮아 자주 배탈이 나는데, 아이도 치료를 할 수 있습니까?

    영아들도 증류탕전에서 조제처방하여 치료할 수 있으며 청소년 학생도 당연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체질기능의 원인에 따라 주로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하지 않고 오래 지켜볼수록 아동이 겪는 음식으로 인한 고통은 커집니다.

    식습관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만성 기능성 소화불량이 있는 경우 식습관에도 일부 문제가 있으며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도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제한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 차원에서 생각해야 되고, 식습관의 경우 소화력이 안 되고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라면 꼭 세 끼 식사를 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식사량과 종류를 조금 줄이더라도 위장운동으로 하루 3회 섭취하는 것이 좋은 체질인 경우도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특정 음식, 특히 맵고 짠 음식 등 기름진 음식 여러 가지를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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